정기예금 계산기
APY 또는 APR을 사용해 정기예금의 성장을 예측하고 기본 공식을 확인하며 세전 및 세후 예상 수익을 비교합니다.
예금 상세 정보
한 번에 하나의 정기예금을 계산합니다. 입력값이 유효하면 결과가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제시된 연 이자율을 입력하세요.
결과
결과는 입력 양식 바로 아래에 표시되어 데스크톱 및 모바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기 시 원금 및 총 이자.
각 막대는 원래 원금과 해당 시점의 누적 이자를 쌓아서 보여줍니다.
이 시나리오의 변수
정기예금 계산기로 할 수 있는 것
정기예금 계산기는 일시불 예금이 고정된 기간 동안 얼마나 성장하는지 추정합니다. 대부분의 예금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답을 드립니다:
- 만기 시 정기예금 잔액은 얼마가 될까요?
- 그 중 이자는 얼마인가요?
- 제시된 금리가 APR이 아닌 APY인 경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 세금을 제하면 실수령 수익은 얼마일까요?
정기예금은 보통 단일 예치금, 하나의 연간 금리, 그리고 알려진 기간으로 구성되므로, 금리 방식만 명확하면 계산은 간단합니다.
APY와 APR의 차이
APY(연간 실효 이율)와 APR(연간 명목 이율)은 모두 연간 금리이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 APY는 1년간의 복리 효과를 이미 포함하고 있습니다. 은행이 5.00% APY로 정기예금을 제시한다면, 1,000만 원을 1년 예치하면 세전 1,050만 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 APR은 명목 연간 이율입니다. 실제 연간 성장률을 알려면 복리 계산 빈도도 함께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정기예금 상황에서는 APY가 더 적합한 입력값입니다. 은행이 실제로 광고하는 연간 수익률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은행이 APR만 공시한다면 APR / 명목 연간 이율을 선택하고 해당 복리 빈도를 고르면 됩니다.
APR을 APY로 변환하는 공식:
APY를 APR로 역산하는 공식 (복리 빈도가 주어진 경우):
여기서 은 연간 복리 계산 횟수입니다: 연간 1회, 반기 2회, 분기 4회, 월 12회, 일 365회.
정기예금 외에서 APR과 APY를 상호 변환하려면 APR-APY 변환 계산기에서 두 금리의 관계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 성장 계산 방법
변수 정의:
- = 초기 예치금
- = 만기 잔액
- = 이자 수익
- = 예치 기간(년)
- = APR(소수)
- = APY(소수)
- = 연간 복리 횟수
금리를 APY로 입력한 경우:
금리를 APR(이산 복리)으로 입력한 경우:
연속 복리의 경우:
모든 경우에서 이자 수익은:
APR 입력에서 복리 빈도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동일한 명목 금리라도 연간, 월간, 일간 복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 사용 방법
- 초기 예치금을 입력합니다.
- 은행이 제시한 연간 금리를 입력합니다.
- 금리가 이미 실효 연간 수익률을 나타내면 APY를 선택합니다.
- 명목 금리라면 APR을 선택하고 복리 빈도를 고릅니다.
- 예치 기간을 년과 월로 입력합니다.
- 선택적으로 한계 세율을 입력하면 세금 부담과 세후 수익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 영역에는 만기 잔액, 이자 수익, 잔액 구성 차트, 연도별 성장 차트가 표시됩니다. 계산기 아래의 '계산 단계' 섹션에서는 현재 입력값으로 계산 공식을 다시 보여주므로, 도구를 블랙박스처럼 쓰는 것이 아니라 수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특징
- 많은 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제시하는 방식에 맞춰 APY 우선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APR 모드로 전환하면 복리가 중요한 경우 동등한 APY를 함께 보여줍니다.
- 입력은 상단에, 결과는 바로 아래에 배치되어 좌우 배치 레이아웃보다 가독성이 높습니다.
- 최종 숫자만이 아닌 간결한 공식 설명을 포함합니다.
- 선택적 세후 보기 기능으로 총 수익과 추정 세후 수익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